●간단하게 해보자… 혀 닦는 법

 요즘 일이 많아서 몸이 좀 피곤하다고 느꼈는데 전에도 한번 큰 스트레스를 받았더니 입안에 염증이 생겼습니다.

그때는 뭐 할까 생각도 안 하고 그냥 뒀는데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낫는 걸 봤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달랐던 것 같아요. 생긴 곳이 또 생기고, 그 주위에 퍼져서 혀에도 앉게 되어 버렸습니다ㅠㅠ

혀에 생기면 전보다 더 불쾌했던 게 한두 가지가 아니었어요.밥을 먹을 때도 아프고, 신경이 쓰이는 통증은 누군가와 대화를 할 때에도 계속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이런 일이 사라질까 하고 혓바닥의 염증을 없애는 방법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여러가지방법들이있었고,그안에눈에들어간글들이있었어요.

요인 등을 알려주고, 그것을 관리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빠져나올 수 있답니다.

제가 해왔던 방법과 함께 혀의 원인이 될 만한 것들을 공유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떨어져 있는 면역력을 회복하는 것이었습니다.

과로나 무리하게 마르는 등 다양한 이유로 몸의 균형이 무너져 버리면 기본적으로 입이 마르는 이른바 구질병이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타액 속에 락토페린이라는 물질이 들어 있는데 이것이 외부에서 들어오는 균이나 바이러스 등으로부터 방어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면역이 낮아진 상태라면 기능이 잘 되지 않아 침샘에 공급이 늦어지게 됩니다.

상황이 지속되면 혓바늘을 돋울 수 있으므로 평소에는 간단한 운동과 함께 단백질과 섬유질을 풍부하게 섭취하여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하물며 숙면을 취하면 조금이라도 피로도를 낮춰 관리가 쉬워집니다.

두 번째는 위에서 언급한 혀끝을 없애는 방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었습니다.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오이와 양배추, 사과와 고구마가 여건상 끼니마다 이렇게 든든하게 먹지는 못했지만 적어도 아침저녁으로 먹으려고 노력한 것 같아요.

반대로 맵고 짭짤한 자극이 강한 건 피하기도 했죠 한동안은 빨갛고 색깔이 진한 것은 먹지 않는 게 나았어요.

음주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매우 입안이 마르고, 이 병변을 가속시키는 인이 됨으로써 멀리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간편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영양제를 준비해 두고 있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먹을 수 있으니까 편하다구요!

세 번째로 연고를 발라 보셨는데요.여러 가지를 조사해 보면 기존에 알고 있던 달걀 옻에 비해 큰 자극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미 혀 연고로도 알려져 있고, 특히 말을 머금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냥 바르면 되니까 쓰는 게 그렇게 힘들지 않더라고요.하지만 문제가 맛있었어요 TT 아무리 효과가 있다고 해도, 매일을 계속 바르기에는 향이나 제형 때문에 거부감이 있어요.

저한테는 좀 안 맞는 것 같아서 심한 상처만 몇번 발라주고 다른 방법을 택하기로 했어요.

통증 억제에 탁월하게 작용해서 다들 한번은 사용해봐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

네 번째는 몸에 맞는 수분 섭취량을 일정하게 먹어 주는 것이었습니다.

평균적으로 1.5~2L 섭취해야 한다고 합니다.

하도 물 대신 커피 같은 음료를 마시는 걸 좋아했기 때문에 처음부터 쉽지 않았어요.그래도 혓바늘을 없애는 법치고는 쉽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다잡혔어요

입 안을 비롯하여 목구멍까지 수분을 공급하면 침샘의 분비가 더욱 증가하므로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차가운 것보다는 따뜻하게 마시는 것이 목을 보호하고, 뿐만 아니라 장의 움직임을 원활히 하여 소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구강을 청결하게 챙기는 일이었습니다.

약으로도 해결할 수 있는 부분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만, 무엇보다도 입안이 산뜻한 상태가 되어, 관리를 해야 염증이 퍼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집에 있는 가글약이 있기는 했지만, 혀의 바늘을 제거하는 방법으로는 적합하지 않았습니다.

꽤 매운 맛으로 상처가 따끔따끔한 느낌이 들고, 사용하고 나서는 입이 찝찝하고 손의 움직임이 둔해져요.

성분이 쉽고 자극 없는 것을 찾다가 쿨 티아를 사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워낙 평판이 좋아 계면활성제나 인공적인 향료 같은 게 첨가되지 않았다고 해서 신뢰받고 있었어요. (웃음)

표기가 되어 있는 것을 보면 자연에서 추출한 원료가 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중에는 프로폴리스가 있었는데 여러분 아시다시피 이 항균작용을 하는데 탁월하잖아요.

그 덕분에 입 안이나 목 주변에 점막을 정돈하고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는 균이나 음식물 찌꺼기를 찌꺼기와 결합해 노폐물로 배출해 준다고 해요.

막상 헹구고 뱉어 내뿜게 되면 짙은 갈색 덩어리가 나오게 됩니다. 어찌나 통쾌하던지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외에도 녹차, 작약, 차조기, 성형과 자작나무, 자일리톨까지 함유되어 있으며 위의 성분들이 혓바늘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채워져 있다면 잇몸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치아에 불소막을 형성하여 부식을 방지함으로써 충치와 관련된 것을 예방해 준다고 해요.

이미 식품의약품안전처와 iso에서 안전성을 검증받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기도 했습니다.

가글을 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도 아니고, 하루 3회 닦은 후에 간단하게 해줌으로써 혀와 그 주위를 괴롭혔던 상처를 해소할 수 있어 기쁩니다.

여러분도 구내염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오늘 제가 알려드린 내용을 숙지하고 하나씩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