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어느 수준? 자동운전 전차의 레벨

 안녕하세요 세종입니다~

앞으로는 전기차를 넘어 자율주행자동차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연일 뉴스로 보도하고 있는데요,

자율주행차라는 화제가 된 것은 역시 5g 상용화 성공부터입니다

5g이 생기니까 자율주행차가 생기는 거예요.이 부분을 다시 얘기하려면 2박 3일 걸리니까 패스하고

이런 자율주행자동차는 총 5개 레벨이 존재한다고 하는데

보통 4단계에서 자율주행자동차라고 부를 수 있는 단계예요.

그럼 한국의 경우 그 수준은 어느 정도 일까요?

현재 자율주행자동차 시장에 뛰어들어 공격적인 투자를 하고 있는 나라는 미국, 독일, 중국 그리고 한국입니다.

자율주행자동차는 총 5단계의 등급이 있는데 5단계의 자율주행은 인간의 손이 필요 없는 완벽한 자율주행이 가능한 수준을 말합니다.

1단계일 경우 전방차량을 감지하고 2단계는 보행자를 인지할 수 있는

그리고 세 단계가 중요하고, 세 단계는 자전거와 어린이가 뛰어드는 돌발 상황에서 핸들과 브레이크 자동 제어를 할 수 있는 단계를 말하는데, 이는 아직 가지고 있는 운전자의 제어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이 3단계 자율주행 자동차 중 고속도로에서 차가 떠나지 않도록 핸들을 제어하는 기능과 운전자가 빠져도 자동으로 주차해 주는 자동주차 시스템까지 이미 완성했습니다.

현재는 3단계의 일부까지 자동차가 개발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나머지 4단계와 5단계의 자율주행은 어떤 수준일까요?

먼저 4단계 자율주행자동차의 단계는 운전자의 손과 발이 자유롭게 되는 단계입니다.
보통은 이 4단계부터가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단계이고, 이 4단계부터가 완벽한 자율주행자동차라고 할 수 있는 단계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5단계 자율주행차는 운전자 없이도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단계를 말합니다.

자동차 시장은 지금 완전히 탈바꿈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테슬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전기차 시장에 뛰어들어 자율주행차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전기자동차에는 기존 자동차회사의 계통적 기술인 내연기관이 필요 없고 전기자동차는 움직이는 소프트웨어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구글이나 테슬라 같은 소프트웨어 회사가 전기자동차와 그에 맞는 자율주행차에 막대한 투자를 해 기존 자동차회사보다 유리한 고지에 놓일 수 있는 이유입니다.

말해서 앞으로 나올 자율주행자동차는 기존의 자동차 개념이 아니라 달리는 스마트폰이라고 봐야 한다는 거죠.
4단계 이상의 자율주행 자동차이기 위해서는 사물인터넷을 비롯한 모든 정보와 도로 상황이 실시간으로 자동차에 전송되어야 하고, 그 방대한 데이터를 받아 즉각 분석하고 대응하기 위해서는 달리는 aI여야 합니다.그 말을 좀 더 쉽게 설명하자면, 자율주행자동차 4단계 이상이 되려면 단순히 자동차기술이 좋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5g 더 발달해야 하고, 모든 사물망이 연결되는 다른 기술이 발전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생각됩니다.

자율주행자동차의 키포인트는

1. 인지(센싱) 2. (프로세싱) 3. 실행(익스튜에이션)
이렇게 세 가지로 나누어져 있는데 각 개발사마다 해당 분야에서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이 모두 다른 상황입니다.
어떤 회사는 인지는 잘하지만 판단이 불충분하고 어떤 회사는 프로세싱은 잘하지만 못하는 등 각 회사마다 개발 정도나 특기가 모두 다른 상황입니다.그래서 완벽한 자율주행을 하려면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한 거죠.
정부와 자동차 회사들은 그것을 약 5년 동안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자율주행차 레벨에 대해서 공부했습니다

이번에는 자율 주행 자동차의 센서와 각 부품의 연결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