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갑상선 #비타민D주사 #김라미유외과, 이제 나른하네 춘곤증?

 봄이 되니 나른해서 그래 과체가 무거운 것 같은 피로감을 호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환절기처럼 급격한 기온 변화에 대응하느라 우리 몸이 쉽게 피로해집니다. 요즘처럼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위축되고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많을 경우 무기력한 느낌이 더 쉽게 듭니다. 이렇게 봄에 나른하고 피로가 나타나면 춘곤증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이러한 증상이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더라도 몇 주 이상 지속된다면 다른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바로 갑상선에 문제가 생긴 경우입니다.

#수원갑상선 #수원갑상선외과 #수원갑상선검사 # 수원갑상샘암 # 수원갑상선병원 # 김라미유외과 춘계 쉽게, 계절병?춘곤증은 계절 변화에 적응하는 생리적 피로감

봄에 피로감이 많다고 하면 철 절병에 걸리실 텐데요. 계절병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면서 나타나는 생리적인 피로감으로 질병이 아닙니다. 계절의 변화에 따른 생체 리듬의 변화가 일어나며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평소 활동량과 운동량이 적은 사람, 과로와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은 춘곤증을 느끼기 쉽습니다. 특히 식후에는 심한 피로감을 호소합니다만, 이것은 식후의 졸음이 동시에 일어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춘곤증은 심한 졸음으로 두통, 식욕 부진, 소화 불량, 수면 장애로까지 이어집니다. 계절병이라면 보통 충분히 휴식을 취하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게 회복되는데 특별히 피로할 이유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피로감 등의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면 단순한 계절병이 아닌 질병일 수 있으므로 의심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간염, 당뇨병, 폐결핵, 빈혈, 갑상선 질환 등 질환과 관련된 증상이 있기 때문입니다.휴식을 취해도 피로감이 지속… ▲갑상선 질환 =갑상선 기능장애로 쉽게 피로해진다

춘곤증이 아닌 이유 없는 피로감이 지속된다면 단순한 춘곤증이 아닌 갑상선 기능장애가 의심될 수 있습니다. 피로와 함께 몸이 붓고 체중이 늘면 갑상선 호르몬 분비가 잘 안되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며, 반대로 피로와 함께 체중이 줄고 땀이 많이 나면 갑상선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는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갑상선 기능장애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피로감, 무기력감 등 증상을 단순한 계절병으로 여겨 방치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갑상샘 기능 저하증 의심 증상=피로, 체중 증가 후 갑상샘 기능 저하증 의심해야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 걸리면 갑상선 호르몬의 저하로 신체의 대사기능이 저하되어 몸이 쉽게 피로해지고 소화가 잘 되지 않아 몸이 붓고 체중이 증가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에너지를 소비하는 속도가 느려지고 체온이 떨어지면 특히 추위를 많이 탑니다. 또한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손발이 차가운 증상이 있습니다. 변비가 되기 쉽고, 여성의 경우는 월경 주기가 불규칙해지거나 생리량이 증가하기도 합니다. 특히 여성의 발병률이 5배 이상 높아 보다 세밀한 관찰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갑상선 기능 장애를 방치하고 있으면 심혈 관계에도 부담이 되어 버립니다. 심한 경우 심부전, 등의 합병증이 발병할 수도 있습니다.갑상선 문제를 점검해 보세요.혈액검사로 호르몬 수치검사, 비대나 덩어리증상 있으면 초음파검사

갑상선의 트러블을 검사했다. 눈 검사는 혈액 검사와 검사 두 가지가 있습니다. 만약 안정을 취해도 권태감이 계속되고 이상 증상을 동반한다면, 우선 혈액 검사로 갑상선 호르몬 수치를 확인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혈액검사는 혈액 내 갑상선에서 분비되는 T3, T4 두 종류의 호르몬과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갑상선자극호르몬(TSH)의 농도를 측정합니다. 만약 갑상선 호르몬 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되거나 갑상선 부위가 부어 있거나 통증이 있는 경우, 특히 응어리가 발견된 경우에는 갑상선 초음파 검사에 의한 정밀 검사가 필요합니다.비타민D가 부족하구나.● 부족, 갑상선염 가능성 높아져

연구결과에 따르면 비타민 D 결핍 여성에게 ‘갑상선염’의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혈중 비타민D 농도가 결핍 상태인 여성에게 정상인 경우보다 갑상선염을 앓고 있을 위험도가 1.7배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폐경 전 여성 중 비타민D 결핍 여성의 16%에서 갑상선염이 관찰된 반면 비타민D가 충분한 여성은 4%에만 갑상선염이 나타났습니다. 비타민 D 결핍은 갑상선을 파괴하는 자가항체를 증가시킬 수 있으며, 하시모토 갑상선염 등 자가면역 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따른 갑상선 기능장애의 증상을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에 비타민 D가 결핍되지 않도록 유의해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 환자의 비타민 D 보충은 TSH 수치와 칼슘 농도를 향상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타민D는 햇빛에 노출되면 스스로 만들어지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실내에서만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 적절히 햇빛을 쬐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바쁘고 힘들 때 춘곤증까지 이어지면 더 스트레스가 되는데 춘곤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과 비타민 섭취, 숙면이 필요합니다. 평소 가벼운 달리기나 스트레칭 등 운동을 통해 근육을 적절히 사용하면 혈액순환도 좋아지고 무기력증이 개선된다. 또 봄이 되면 신진대사 기능이 왕성해져 더 영양소가 필요합니다. 단백질과 비타민 소모량이 증가하므로 균형 잡힌 식단과 함께 과일과 야채 등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을 먹는 것도 필요합니다. 평소의 불규칙한 생활이나 수면 장애 등으로 잠이 부족하면 다음날의 피로가 더 심해지기 때문에 밤에 충분한 수면을 취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점심식사 후에는 식후 졸음이 더해지고 무기력해질 수도 있기 때문에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약간의 선잠으로 봄방학을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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